슬슬 일어학원에서 버벅거리기 시작한다.
아 민망하다.. 어린것들 앞에서*-_-*
하긴, 그럴때도 되었다.
여적 학원을 빼먹지 않고(딱 하루 빼먹었다.)
열심히 다니긴 하였으나,
그외에 복습이라던가..
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으니-_-;;
하루하루 너무 바쁘다.
발표나기 전에 놀아야한다는 압박감으로,
놀고, 지치고, 쉬고, 충전되면 다시 놀고,
뭐 이런식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더니 바빴다.
아직 만나봐야할 친구도 많고 한데..
이제 곧 발표다.
주말은 좀 차분하게 보내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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